임신, 결혼하면 당연히 할 수 있는거라 생각했어요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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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젊은 부부들은 자신들이 매우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당연히 임신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여러 이유로 임신을 미루다, 정작 때가 되었을 때 임신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임신에 어려움을 가지는 가정을 위해 ‘한국난임가족연합회’는 난임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난임가족연합회는 계획임신에 대한 중요성을 말합니다.
 임신 전 검사를 받아보고, 남편과 함께 임신을 계획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계획되지 않은 임신의 경우,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를 제거, 조절하거나 기형을 예방하기 위한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
 임신하지 않은 가임기 여성의 95%에서 향후 임신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한 가지 이상씩 가지고 있다고 보고됩니다. 따라서 임신 전 미리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남편 역시 임신계획을 세울 때부터 함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임의 원인 가운데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임신 전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을 실천하며 건강한 임신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는 배란 주기를 확인하여 부부가 함께 올바른 계획임신을 할 수 있습니다. 임신과 배란 여부를 YES/NO로 정확하고(surely) 빠르게(early) 알 수 있는 디지털 테스트기 슈얼리(surearly)는 한국난임가족연합회의 교육의 뜻에 동참해 디지털 배란&임신테스트기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들을 위해 나선 이들, 이들의 따뜻한 나눔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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