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비인기 종목 후원해온 착한 기업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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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 보다 열기가 뜨거웠던 평창 올림픽. 그 중에서도 컬링, 스켈레톤, 봅슬레이비인기종목이 굉장히 큰 사랑을 받았죠. 그러면서 비인기 종목을 묵묵히 후원해 온 착한 기업들이 알려졌습니다. 훈련비나 물품 등을 지원해줌으로써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컬링] "영미~ 영미!" 안경선배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도는 느낌인데요. 휠라코리아는 2012년부터 대한컬링경기연맹과 공식 후원협약을 맺고 약 10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신세계 또한 같은 해 10월부터 후원협약을 맺고 총100억 여 원 규모를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KB금융 역시 컬링 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봅슬레이&스켈레톤]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스켈레톤 황제로 떠오른 윤성빈 선수.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팀을 위해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며 국내외 전지훈련, 장비 등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 역시 선수들의 훈련 지원은 물론 건강식품, 문화 생활 측면도 후원해왔죠. 또한 포스코대우는 2011년부터 7년째 22억원을 봅슬레이, 스켈레톤 대표팀에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스포츠 꿈나무들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묵묵히 응원해온 착한 기업들. 착한 기업들의 뜻 깊은 후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이제 막 시작한 페릴림픽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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