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을 입는다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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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크라시는 시민들의 의견으로 이슈를 선정하고 패션화하며, 캠페인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브랜드입니다.

그들의 첫 시작은 '바른이력서 양말'. 부모님의 학력과 지위, 주거형태, 몸무게와 키 등 이력서에 담긴 인권침해와 차별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지요. 바른이력서 양말의 수익 일부를 채용 관행 개선 캠페인에 사용해, 차별없는 채용에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유기동물을 위해 나섰습니다. 안락사 없는 유기견 센터 '양주쉼터'는 현재 유기, 학대 동물의 치료비로만 약 2,000만원의 빚을 갖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온기를 전하고자 제작한 천사를 닮은 털파우치와 에코백.

털 파우치&에코백의 수익금 일부를 치료비, 난방비 등 양주 쉼터 운영비로 기부하려 합니다. 다양한 사회문제와 정치에 패션으로 목소리를 내는 디자인크라시의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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