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살방지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천 개의 캔버스
2017.12.02

대한민국 청소년의 압도적인 사망 원인 1위, 자살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전국의 미성년자 중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은 학생은 2만여명에 달했습니다.
 또한 서울대병원에서 조사한 결과, 서울 거주 중학생 중 4명 중 1명은 우울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우울증 유병률이 6.6%인 것과 비교하면, 크게 높은 수치입니다.





 하루 평균 2명의 청소년이 자살로 사망합니다.

 청소년 자살은 성인과 달리 행동적 문제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만큼 충동적이고 우발적입니다.

 위 통계로 미루어 볼 때, 청소년기에서 초기 성인기 사이의 위기는, 바로 청소년기에 싹을 티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청소년 자살 예방은 매우 중요하죠.




 여기, 우울함 속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한 명의 메시지는 작은 의견이지만, 천 명의 메시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

 한 명의 목소리로 세상을 변화시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천 명의 메시지가 모인다면?




 천개의 캔버스로 세상을 치유하는 대규모 아트 프로젝트 ‘answer by canvas’ 입니다.
 캔버스 위에 담은 청소년들에게 전해 줄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받아 5월 경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전시하는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한 개개인의 캔버스 아트들이 모여,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합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러 유명인사들의 캔버스 아트는 굿즈로 제작해 판매할 예정이고, 경매를 통해 판매하여 수익금을 '중앙자살예방센터'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내일을 위해
여러분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건네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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