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값 없다고 어디 말도 못하고... 비참하죠

9,450,000원 기부
100% 9,450,000원 목표


칠십 먹고 부끄럽지만 기저귀 없으면 안돼..

노인과 기저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 한 때 누구보다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박철민 할아버지(가명).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중풍.




가장 큰 어려움 용변 처리

빠른 대처, 가족의 간호로 인해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지만, 하루아침에 반신불수가 된 할아버지. 
"나한테 시집와, 고생만 했는데 또 고생하고...면목이 없어..." 마비된 신체, 많은 불편함들이 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다름아닌 용변 처리.




가장 좋은 대안, 성인용 기저귀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화장실로 매번 옮기기에는 육체적 한계가 따릅니다. 노인시설로 가면 좋지만, 끼니조차 걱정해야 하는 형편... 가장 좋은 대안은 성인용 기저귀 뿐. 하지만 날마다 쓰는 기저귀, 만만치 않은 경제적 부담감. 형편이 좋은 경우, 큰 부담이 아닐 수 있지만...




비참해 질 수 밖에 없는 어르신들

각종 질환과 장애, 노화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들. 
"기저귀 값 없다고 어디 말도 못하고...비참하죠." 단순한 불편함, 당장의 생리현상, 그 이상의 어려움. 그래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네트워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과 도시락 나눔을 하고있는 네트워크가 기저귀 구입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용 기저귀를 선물하려 합니다.




우리의 공유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됩니다


칠십 먹고 부끄럽지만 기저귀 없으면 안돼..

노인과 기저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 한때 누구보다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박철민 할아버지(가명).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중풍.




가장 큰 어려움 용변 처리

빠른 대처, 가족의 간호로 인해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지만, 하루아침에 반신불수가 된 할아버지. 
"나한테 시집와, 고생만 했는데 또 고생하고...면목이 없어..." 마비된 신체, 많은 불편함들이 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다름 아닌 용변 처리.




가장 좋은 대안, 성인용 기저귀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화장실로 매번 옮기기에는 육체적 한계가 따릅니다. 노인시설로 가면 좋지만, 끼니조차 걱정해야 하는 형편... 가장 좋은 대안은 성인용 기저귀뿐. 하지만 날마다 쓰는 기저귀, 만만치 않은 경제적 부담감. 형편이 좋은 경우, 큰 부담이 아닐 수 있지만...




비참해질 수밖에 없는 어르신들

각종 질환과 장애, 노화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들. 
"기저귀 값 없다고 어디 말도 못하고...비참하죠." 단순한 불편함, 당장의 생리현상, 그 이상의 어려움. 그래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네트워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기저귀 구입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용 기저귀를 선물하기로 결정, 20,50명의 쉐어앤케어 사용자분들이 공유로기부를 참여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기저귀 기부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150분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그리고 전라남도 장흥의 150분의 어르신들에게 기저귀를 전달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가 직접 질 좋은 제품들을 선정, 구입하여 장흥으로 출발!! 생각보다 양이 많아 직원들이 아침부터 기저귀를 옮겼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
거기에 조금이라도 더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겨울용 새 이불도 함께 챙겨간 네트워크. 장흥 군청에 도착하자 많은 분들이 기저귀 분배를 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각 수혜처마다 꼼꼼히 인원을 확인하여 150분의 어르신들 기저귀를 남김없이 전달 하였습니다.




더 깊은 관심과 이해의 기회
"남부끄러워 어디 말도 못하고 끙끙 앓았는데, 정말 고마워요 선생님, 내가 정말 고마워" 고맙다는 말을 연신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고, 뿌듯함과 함께 그동안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챙겨드리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는 사회복지사분들. 이번 기회로 어르신들은 물론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 대한 더 깊은 관심과 이해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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