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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너무 외로운 아이들

1,400,000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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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학이 더 싫어요

"나 이번에 엄마, 아빠랑 미국 간다! 인수야, 넌 겨울 방학인데 어디 안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린 겨울방학, 하지만 인수(가명)는 방학이 싫습니다. 인수가 5살이 되던 해, 사고로 먼저 떠나가신 부모님.



양육시설에서 지내게 된 인수

그 후, 아동양육시설 해피홈에서 따뜻한 보호를 받으며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기 시작하며 괜스레 움추려드는 인수. 방학 때만 되면 들리는 친구들의 가족여행 자랑, 새학기를 기념한다고 받은 선물 자랑까지...



일찍 철이 들어버린 아이들

투정도 부릴 법 하지만 묵묵히 내색하지 않는 모습. 더욱 마음 아픈 것은 인수와 같이 너무 일찍 철이 든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 아낌없이 주고 싶지만 넉넉지 않은 지원에 항상 한정적인 재정.
"한참 필요한게 많은데 모두 해주지 못해 마음 아프죠."



우리의 젊은이를 위해! 미래를 위해!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나선 멋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태원의 레스토랑과 브루어리 등 여러 브랜드가 힘을 모아, 어린이를 포함한 젊은이들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후원을 위해 개최한 제 1회 네키드 펀드레이저  '윙맥파티'. 그 수익금을 해피홈의 아동들의 새학기 필요용품과 겨울체험학습을 위해 선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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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의 목표 후원금이 달성되면?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모인 기부금이 목표금액에 달성되면, 네키드윙즈에서 지원비(1,400,000원)를 아동양육시설 해피홈을 통해 보호받고 있는 아동들의 새학기 필요용품겨울체험학습비 등으로 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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